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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 교육과정

RC Curriculum

RC 하우스

RC 하우스는 RC 운영을 위한 구성단위로, 전공과 무관하게 약 300여명의 학생들이 한 단위의 하우스를 구성하게 됩니다. 이와 더불어 생활과 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학생들의 선배인 Residential Assistant (RA)와 교원인 Residential Master(RM교수)가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하우스의 구성은 2012년부터 알렌, 언더우드, 에비슨 3개의 하우스로 출발하여 2013년에는 백양, 윤동주, 용재, 무악, Aristole(Int’l) 5개의 하우스가 추가되어 총 8개의 하우스로 구성되었습니다.

그리고 신입생 전원이 RC 생활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2014년에는 한결, 이원철, 치원, 청송 4개의 하우스가 추가로 구성되어 총 12개의 하우스로 재편이 되었습니다. 하우스는 학교 교육목적에 입각하여 각각의 테마를 설정하여 그에 걸맞는 환경을 조성하고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하우스에 대한 소속감을 심어 주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House 구성

RC House 구성
House 명칭 Residential Master
한결 김윤명
이원철 최준정
언더우드 한봉환
윤동주 도경선
무악 신자영
치원 민경식
백양 손영종
청송 권진희
용재 김현진
Avison 홍혜경
Allen 김미현
Appenzeller 덴튼 채드
한결 하우스

한결 하우스

내실을 다지는 하우스
  • 이공계와 인문사회적 소양을 골고루 갖춰 감성이 풍부하고 박학다식하며,
  • 자신의 참된 내적 가치를 높이고 이를 생활과 학업에서 행동으로 실현하는 진실한 리더를 목표로 하는
  •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고 이끌어주며 다양한 자치 모임활동이 활발한 하우스
이원철 하우스

이원철 하우스

꿈의 씨앗에서 세상의 별까지
  • 우리나라 최초의 이학박사이며 원철성을 발견한 이 원철 박사의 First Mover 정신을 본받고, 재능과 열정을 나누고 키우면서 함께 성장하는 하우스
  • 소박하고 열정적인 원_철인
  • 기본이 바로 선 원_철인
  • 함께 꿈을 키우는 원_철인
언더우드 하우스

언더우드 하우스

개척과 나눔의 (신)연대 스타일을 주도적으로 만들어가는 하우스
  • 연희 설립자인 언더우드 선교사의 개척정신과 나눔의 정신 계승·발전
  • 적극적·창조적인 역량을 발현시켜 연세대와 지역사회 구성원들에게 나눔 실천
  • 나무아래 공부방, 나무아래 옹기종기, 나무아래 어울림 등 다양하고 특색 있는 하우스 프로그램을 통해 RC 공동체 생활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하고,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창의적이고 진취적인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도록 나무아래 ‘이니셔티브’ 프로그램 운영
  • 개인의 개성을 존중하되, 공동체 안에서의 조화 추구
윤동주 하우스

캠퍼스 낭만을 즐기고 가족 같은 정(情)을 나누며, 문화·예술 감성과 창의 지성을 키우는 하우스
  • 연세대학교가 배출한 일제강점기의 양심적 지식인이자 문학인으로서 냉철한 시대정신을 바탕으로 자기성찰을 두려워하지 않은, 순결한 시인 윤동주(尹東柱) 이름을 딴 하우스
  • 교양 있고 수준 높은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는 한편, 타인을 배려하고 섬기는 지도자 역량(Servant Leadership)을 배우는 하우스
무악 하우스

무악 하우스

배움과 도전, 성장, 그리고 하모니를 이뤄 ‘하나’되는 하우스
  • 교과/비교과 활동의 배움을 적극적으로 즐기고 규율을 준수하며 자율적인 활동을 통해 공동체 안에서 동반 성장을 도모
  • RA선배와 하우스 친구간 교과목 멘토링 활동을 통해 배움의 시간을 만들어 가고, 대학1년의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며 스스로의 성장을 유도
  • 운동을 통해 협동심을 기르고 건강과 체력을 증진시키며, 동아리 선배들과 함께 다양한 악기와 음악을 연주하면서 하모니를 통해 조화로운 하우스를 만듦
  • 무악산(서울 서대문구 296m)은 신촌캠퍼스를 품은 산으로, 지리적 특성상 평지인 송도 국제캠퍼스에 신촌 캠퍼스의 산을 옮겨와 국제캠퍼스와 신촌캠퍼스를 연계하는 상징성을 부여, 무악하우스에서 살게 될 신입생들이 산이 가지고 있는 안정적이고 푸근한 이미지를 가진 중심 잡힌 대학생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하우스 이름을 '무악'으로 명명
치원 하우스

치원 하우스

개척자의 요람(搖籃)
  • 치원관(致遠館)은 1918년 이른 봄에 준공된 목조건물로, 연희전문학교 최초의 교사(校舍)다. 치원하우스는 '멀리 다다르다'라는 치원관에 담긴 개척과 창조 정신을 계승하고 발전하려는 이상을 내세움
  • 스스로 돌본다.
  • 창조적 연대를 추구한다. 
  • 미래를 열어가는 의식과 실천에 앞장선다. 
용재 하우스

용재 하우스

진리, 자유, 화합을 추구하는 하우스
  • “진리와 자유”를 연세의 정신으로 정하고, 홍익인간을 교육이념으로 제안한 연세대학교 초대 총장인 용재 백낙준 박사를 기념
  • 지덕체를 겸비하고, 이웃과 민족, 나아가 세계에 이바지할 수 있는 Global leader로서의 자질을 함양, 구성원간 친밀감과 협동심을 도모
  • 동시에 사회적, 정신적, 신체적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Well-being 프로그램 운영
  • 이를 구체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Well-being과 Well-rounded의 ‘2W’ 인재양성 프로젝트를 기획하여 진행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건강한 생활을 목적으로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추진
에비슨 하우스

에비슨 하우스

배움, 실천, 나눔의 경험을 통해 진실함을 지닌 리더로 함께 성장하는 하우스
  • 한국에 선교사로 부임한 후 42년간 교육과 실천을 통해 이 나라를 섬기고 연세를 도약시킨 에비슨 박사의 삶과 정신을 기념하는 하우스. 그는 세브란스 병원 설립과 한국인 최초 의학도 양성을 통하여 서양의학 보급에 힘쓰고, 연희전문과 세브란스의학전문 두 학교 통합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노력했던 진실함과 비전을 지닌 선구자임
  • 하우스 환경: 편안하고 아늑한 집과 같은 분위기 (home-like Avison), 학습공간과 휴식공간의 구분을 통해 배려문화 조성
  • 하우스 구성원 간 친근감과 공동체 형성을 위한 분반, 학술 및 문화활동 등 지원
백양 하우스

백양 하우스

창조적인 리더가 되는 하우스
  • 목표1: 공동체의 일원으로 상식이 통하는 인재가 된다.
  • 목표2: 문화 예술의 기본이 되는 사색과 독서에 전념한다.
  • 목표3: 시대를 선도할 창조적 리더가 된다.
  • 활동1: 창의적 문화 예술 작업을 경험하고 창조적 에너지를 발산하는 다양한 활동
  • 활동2: 외부 문화예술 프로젝트, 공모전, 문단 등단 등 적극 지원
  • 활동3: 학생 스스로 기획 운영하는 자기주도적 프로그램 지원
청송 하우스

청송 하우스

日新 日日新 又日新(일신 일일신 우일신)
  • 연세대학교 청송대(聽松臺, Cheongsongdae Park)의 한결같음과 아름다움, 새로움을 닮기 위해 노력하는 하우스
  • 인간과 자연의 소리를 듣고 이해하고 사랑함
  • 늘 배우고 익히며, 남과 나눔
  • 내면의 힘을 키우고 성숙한 인간으로 성장함
  • 나의 삶과 주변을 건강하고 아름답게 가꿈
  • 잠들지 않는 지성(2014), 결실을 맺는 삶(2015), 뜨거운 열정(2016), 일상에서 찾는 행복(2017)
알렌 국제 하우스

알렌 하우스

· 섬김을 통해 자신의 성장을 도모하는 하우스(Rise by Lifting Others)

· 의료 선교사 알렌(H. N. Allen)의 포용력 정신을 이어받아 알렌 국제 하우스는 연세 국제캠퍼스에서 진정한 글로벌 커뮤니티 형성. 국내 및 국제 학생들에게 우정을 선사하고 아낌없는 지원 및 서로 존중하는 생활 공동체를 제공하는 하우스

· 따뜻하고 포용적인 공동체

· 다양한 문화간의 교류가 가능한 이중언어(bilingual) 하우스

· Following the embracing spirit of Doctor H. N. Allen, Allen International House aims to establish a truly global community. Allen is a home away from home for its residents, both Korean and international, offering friendship, support, and a respectful community.

· A warm, engaging community

· Bilingual house offering a uniqueexperience in cross-cultural exchange

 

아펜젤러 국제 하우스

아펜젤러 국제하우스

  • 1885년 한국에 선교사로 부임하여 교육과 선교 사업에 헌신한 '아펜젤러'의 정신을 기리는 하우스
  • Study와 Play의 균형을 맞추어 지적인 성장과 삶의 즐거움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하우스
  • 다양한 강의, 영화 관람, 스포츠 활동 그리고 함께하는 공동체 프로그램을 통해 지성과 인성의 성장 그리고 신체 건강까지 도모하는 하우스
  • 세계 각국에서 온 친구들을 만나 문화적 다양성을 향유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문화적 장벽을 넘는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는 하우스
  • At Appenzeller, we encourage students to embrace our philosopy of 'The Good Life' by striking an appropriate balance between work and play
  • Through the dedicated support of Residential Assistants and a variety of programs, we help you achieve academic success and social fulfillment
  • A one of two dedicated international houses at Yonsei University, our programs are designed to help our members learn more about each other's cultures shilst also creating a sense of community and a home away from home at Yonse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