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펜젤러 하우스
APPENZELLER INT’L HOUSE
The Good Life
Following Appenzeller,
we seek truth, serve others, and build communities grounded in integrity and compassion.
In living out these values, we achieve true excellence
—the kind that transforms both individuals and society.
아펜젤러RM Keeheon Lee
- 1885년 한국에 선교사로 부임하여 교육과 선교사업에 헌신한 ‘아펜젤러’의 정신을 기리는 하우스
- Study와 Play의 균형을 맞추어 지적인 성장과 삶의 즐거움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하우스
- 다양한 강의, 영화 관람, 스포츠 활동, 그리고 함께 하는 공동체 프로그램을 통해 지성과 인성의 성장, 그리고 신체 건강까지 도모하는 하우스
- 세계 각국에서 온 친구들을 만나 문화적 다양성을 향유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문화적 장벽을 넘는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는 하우스

